2005-1

아지ㅡ금... 한 번 날려먹어서 존나짜증나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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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내 모습 한컷요약

마일섬 노가다 중에 만난 애들

안녕히계시고~~

새벽 4시대의 하늘을 처음봤다

여기도 동이 트는중이라 씨게 현타먹음

또 다시 마일섬 탐방

안녕히계시고~~

몰랐는데 5시가 넘으면 여울이가 아침 방송을 한다

그와 동시에 빈집터가 있으면 자연이사를 오게 된다는 걸,.,, 난 이제 알아버림

또 마일섬 노가다를 돌다가 캠핑장을 확인했는데 뭔 염소가 왔음

도저히 이건쫌아니지않나 싶어서 눈뜨자마자 종연과 함께 부천으로튀어갓다

아미보 카드를 위해 만두전골을 시킨 우리...

나는 애플이와 글루민을 데리고 왔슴ㅎㅎ

원래 그 담날 할머니 생신이라 시골 내려갔어야했는데 어찌저ㅣㅉㅣ해서 그 담날 가게됨

글서 밤에 박은*이랑 닭볶음탕 시켜먹었다 아주 맛있었음

울 할무이 드리려고 돈다발 만들어봤는데 개허접

10송이 보내준대서 십만원 뽑았는데 서비스라고 1송이 더줘서 노간지됐죠?

그렇게 새벽내내 구오빠들의 노래를 들으며 짤줍했다,.ㅜㅎㅋㅋ,.,ㅋ.;ㅋ;ㅋ;ㅋ;ㅋ

 

5/2

삼촌 차 타고 할머니댁 가는 길

점심에 석갈비를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다

저 밑에 깔린 양파가심금을 울렸음

걷다가 이런 풍경을 봤다

반대쪽은 아파트가 우글우글하고 프랜차이즈들이 늘어져있는데 한 쪽은 아직도 옛날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게 신기했음

다시 할머니집와서 동숲ㅋ  ㅋ. .ㅋ .ㅋ .ㅋㅋ

사촌동생도 스위치를 가지고 있더라.,.

 

5/3

알바 가야돼서 새벽에 올라왔다

차 안에서 맵칠 전곡 들었는데 아마 작것시 시작하고 바로 잔듯ㅋㅋㅋ/ㅋ/ㅋ.ㅋ.

이 날 꽃가루가 엄청 심했음

알바 갔는데 이모가 마시고 싶은 거 사오라고 하셔서 오레오어쩌구를 마셨다

근데 바빠서 제대로 마시지도 못함

사고싶은데 돈이없죠?

가난한 우리동네 옷가게에 들어온 값비싼 왕관

난 살 돈이 없어서 애옹이 댈구해줌

그리고 또 주민입양을 위해 만두전골을 먹으러 간 우리...

이 날 귀오미랑 쭈니를 데려왔다

밥 먹고 카페가서 수다떨었음

8할이 동숲이죠?

저녁으로 마라탕을 먹었다

근데 우리 옆테이블에서 고량주쳐마시던 미친새끼들이 개큰소리로 염병떨어서 귀 한 쪽 나가 떨어지는 줄 알았음

1일 날 뚫은건데 여튼 저 한쪽 지민존 만들었습ㄴㅣ다 하하,하

반대쪽은 언젠가하겟지... 귓바퀴는 전나아플것같아서 일단 보류

 

5/5

지에스에 펭수마카롱있길래 사감

가격치고 맛있든데

진짜요즘 싸강과과제에 후ㅕ려맞으면서 살고 있는데 이거 보자마자 존나힐링됐음..,ㅠ

애플이가 노래부르니까 앉아서 구경하는 귀오미랑 글루민

너네 이사가기만해ㅠ ㅠ ㅠ

전 날 뚜쥬에서 사왔던 브라우니를 먹었다

넘 찐덕해서 내서타일아님

난 정말 초코를..불호하는것갓다

1차적으로 정비된 우리섬 애들

아직 쳐낼 애들이 한가득이에요지금

 

5/6

글루민이 햄스틴 택배가 자기집으로 왔다고 대신 좀 전해달라하길래 갖다줬더니 저런 말을 하고있음,..

npc햄스터주제에 사람을 설레게하고잇음

제대로 바람잡는 글루민 ㅋㅋ ㅋ  ㅋ ㅋㅎㅎㅎ

고맙다이것드라~~!!

에어팟에 붙이려고 주문했던 스티커를 드디어 개봉

그리고 법제론 중간을 봤다

범위 개에바 심지어 문제도 40개! 객관식이랬으면서 단답식 파티! 오픈북이랬음서 책 펼쳐볼 시간도 없죠?

요즘 노잼딱된 달방 비하인드가 떴는데 하씁;ㅣ발 박지민너무좋당 ;;ㅎㅎ;;

저녁에 야구 개막해서 엄빠랑 치킨 시켜먹었다

이젠 우승을 할 때가 됐는데ㅎㅎ?

 

5/7

쭈니의 플러팅ㅋ.ㅋ.ㅋ.ㅋㅋㅋㅋ개극혐하는 리아나

근데 다음 날 리아나 이사가버림

종연이 만나서 술떡이랑 유뷰초밥으로 에피타이저를 먹었다

그리고 리아나가 이사가서 마일섬 돌았는데 엑스엘리나옴 대박ㅋㅋ ㅋ ㅋ!~대박대박

카페가서 과제를 함..

종연이 도와줘서 눈물이날뻔햇다

진짜교수님 짜증나죽겟음 비대면인 마당에 교구만들어서 찍어올리라고 난리ㄱ-ㄱ-ㄱ-

슈스방이 섭종된다는소식,,,

유일하게 깔려있는 껨인데ㅜㅜ 그 동안 모은 내 프리즘카드는 어쩔건ㅇ데ㅜㅜ

구색을 갖춰가는 우리섬 주민들

이제 래미랑 티나 보내면 됨

 

5/8

갑자기 알카드를 뿌리기 시작한 슈스방

평소엔 나오지도 않던 지민이 알카드가 나옴

12시에 어피케 샘세여서 대기 탔다가 블루종 탑승했다 히히ㅣ킥킥ㅋㅋ

적립금 써서 이만원에 삼 ㄱㅇㄷ

치과 갔다와서 비요뜨로 아점

고무줄 걸어서 매우 불편한 상태임ㅜ

글고 약 3주만에 타오바오 직구한 것들이 왔다

세관에 존나묶여있었음 진심 직구 한 두번 해본 거 아니지만 그 중에 가장 오래 묶여있었던듯ㅠㅠ ㅠ

엄빠의 카네이션과 케이크

 

5/9

이 날 풀타임 했다

아이스티수혈하면서 버팀

집 와서 첫 레진 붓기

그라데이션은 좀 더 연습을 해야할듯함^-ㅠ

 

5/10

주말동안 재난기본소득 신청 받아서 수령해왔다

페이카드는 평소에도 충전해서 쓰면 좋을 것 같음

라인 골든위크때 샀던 치미파우치가 왔다

넘넘부들부들하고 좋음..근데 노란색이라 존나 때탈것같음

 

5/11

불스먹고 싶어서 포장해왔다

2단계가 쫌 매웠어서 1.5로 시켰는데 하나도 안 매웠다ㅠ 걍 2단계 먹어야할듯

넴택에 넣을 사진 뽑아왔는데 ㅅㅂ사이즈가 안 맞음

자로 재서 넣은건데 개빡치죠

교구도 다 만들어서 찍어냈다

교수님...만족하십니가??

저녁에 라이브를 하길래 볼까 했지만 생방을 가만히 못보는 고질병이있어서 걍 껐다

너무너ㅜㅝ눠무너ㅜ머눰눠너무너무좋아하는 햄깡조합

 

5/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만두전골을 먹으러감

데려오는 것도 정말 다채롭구나얘들아

이 날 나는 프랑소와와 벤을 데리고왔다

글고 카페가서 노가리까다가 무값을 확인했는데

떡상햇죠

(퍽

ㅋㅋㅋㅋㅋ샹 ㅜ

그래서 애들이랑 왔다갔다하면서 무트코인하다가 난 울면서 과제를 함..

애들이 나의 무값을 책임져줌.. 고마운배친넘들

이 사람들 집 가면서도 동숲을 하고있ㅇ음

오늘은 동숲 안 하겠다고 선언하고 헤어진 배친놈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조카웃겨 ㅠㅠㅠ ㅠ ㅠ

다들 안 한다고 선언했으나? 다 들어와있음

 

5/13

아빠 생신이라 파바에서 케키픽업

사실 내가 젤 좋아하는 케이크임;; ;;;ㅋ;ㅋ;ㅋ;;

 

5/14

쌓인 다이아들로 화양연화카드들을 샀는데 저기요??

평소엔 나오라고 염불을 외워도 나오지않던 지민이 알카드가 걍 연속으로 나오는 거임 하쒸발

이때의 지민이너무예쁘ㅠ다

또 후회하죠?

어제 아빠가 사온 만쥬를 먹으면서

호비의 비즈공방브이앱을 봄

지민이 팔찌라는데 절래귀여워ㅜㅋ ㅜㅜㅋ꺅ㅋㅋㅋ

 

5/15

갑작스러운 애플이의 언냐선언

언니도 아니고 언ㄴㅑ?

귀여워서봐준당쪼랭이같은넘아

그제 샀던 섭웨쿠키랑 우유를 아침으로 먹음

이 날 동숲 지형을 갈아엎는 대공사를 했다

점저로 박은*이랑 편의점에서 먹을 걸 좀 사왔다

걍 펭수한테 점령당함

저 연습생 펭수 존나가성비갑인게 샌드위치가 네개나 들어있음

여튼 밥 먹고 또 지형공사를 시작했고 그 담날 까지 계속 했다네요ㅎ

아이패드 켜서 도면그리고 ㅇㅈㄹ

박은*이 걍 건축과를 가지 그랫냐고 존나머라했지만 굴하지않죠?

헤헤

 

그저 동숲과 만두전골뿐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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