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2

 

 

도장받으러 팝업갔다 것도 월요일 오픈시간에

 

 

진짜진짜 아무것도 안 사려고 했는데 초반에 품절됐던 볼펜이 재입고 됐다고 해서 홀리듯이 샀음(호구샤끼)

 

 

떡볶이에 미쳐버린인간들

점심으로 엽떡먹고나서 정욘은 학교에 갔고 나는 카페로 갔다

 

 

치미 여권지갑겟겟 솔직히 여권지갑 필요없긴한데 품절될까봐 삼

 

 

집 가면서 찍은 강남역근처풍경들

필카를 사고싶게만드는군요-,.-

 

 

그 담날 오랜만에 김지혜 만나는 날이어서 범계로 갔다

 

 

만나자마자 코노 한시간 땡겨주고

 

 

우리가 젤 좋아하는 오꼬노미야끼존맛집에 갔다

김쟤가 쏘주예쁘게 찍는 꿀팁 알려줌

 

 

매번 남길 걸 알면서도 시키는 짬뽕탕과 오꼬노미야끼

역시 존맛이었고 또 다 못 먹었다

 

 

집 가기전에 배라염염굿 뉴치케 안 먹는 사람이랑은 겸상 안 하구요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맥날에서 할인쿠폰 뿌리길래 그걸로 먹었다

 

 

정연이랑 애옹이랑 팝업 가기로 한 날

오픈 시간 맞춰서 가자고 했었는데 종강맞이 고터에서 밤새고 첫차탄 황종연이는 일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애옹이랑 먼저 떡도리를 먹었다 존나존나존맛탱 내인생소울푸드

 

 

하루에 표를 두번 뽑아보긴 첨이야

 

 

항상 이 쪽만 오면 사진찍고싶어지더라

 

 

이제 눈감고 2층올라가서 지민이피규어손가락에 내 손가락 갖다댈 수 있음 (이젠 그만오고싶다는 뜻)

 

 

팝업 갔다가 에옹은 따릉이타고 알바가고 정연이랑 미즈컨테이너가서 저녁을 먹었다

돈 없다면서 맨날 밥은 성대한 거 먹음ㅎ,ㅎㅎ,ㅎ,,ㅎㅎㅎ

 

 

하다하다 이제 숭례문까지 가게된 사람들

컵홀더도 주는데 심지어 아메가 무료였다고요 

 

 

엽떡 먹으려고 명동까지 걸어갔다가 들린 라인프렌즈에서 내가 몇 개월동안 찾아다닌 에어팟케이스를 발견했다

아직 내 손에 없지만 저는 이걸 미국직구로다가 이미 샀단말이죠 근데 여기서 또 사버리면 두개가 된단말이죠

했지만 샀음^ㅁ^

 

 

엽떡수인들 명동에 엽떡 없어져서 충무로까지 걸어가는 중

 

 

핫쉬침고임 

 

 

글고 스벅가서 수다떨다가 알바돌이는 알바에 갔습니다

 

 

그 담날 아침에 찜닭 시켜먹음 감자 으깨서 밥슥삭 위에 당면올려서 한입뜨면 극락감

 

 

저번에 정국이 카페가서 받은 거 전시

옆에 걸린 키링들은 화려한 구오빠들의 역사

 

 

피자스쿨 포테토피자 존맛임 거기에 치즈크러스트를 추가하세요

 

 

드디어 치미 애니메이션이 떴다 얼마나 기다렸게요.. . ..

근데 보면서 눈물콧물다뺌 진심존나슬픔... 저와 같이 슬픔을 느끼시고싶은 분은https://youtu.be/73AhZcf1HUw (과몰입) 

 

 

크리스마스이브날 저는 알바를 갔고 끝나고서 명동에 갔다네요 개찰구가 온통 방탄이었음

 

 

약간 크리스마스라는 걸 실감하지 못했었는데 명동 오니까 역시 실감..

안났음 외국인 개많고 사람 개많고 걍 빨리 집가고 싶은vibe

 

 

가족들이랑 족발 먹으러 감 존맛이었으나 난 산본시장 족발이 더 맛있는 것 같어ㅠ

 

 

애슐리 올해의 메뉴 페스티벌 한다길래 가봤다

역시나 런치는 먹을 게 별로 없었지만 갈비치킨은 존나맛있었음

 

 

지금 보니까 또 후회되네 다 먹고 올걸ㅋ ㅋ ㅋㅠ 

와플에 생크림치덕치덕 발라서 디저트까지 해치우고 옴

 

 

추웠는데 배불러서 집까지 걸어갔다

 

 

난 집에서 철저하게 일코 중이라 티비로 가요대축제를 못보니까 컴으로 봤는데 뭔 수채화 같은 화질이...

여튼 박지민 존아존아예뻣다ㅠㅠ ㅠ ㅠ존아귀엽고 안경시발하... 극락이 먼나라이웃나라찍고 돌아옴 머리도 갱쥐같아서 여러번 조져짐 

 

 

진정하고 그 담날 알바가기전에 엽떡 시켜먹었다

이 날 스시집 마지막 알바날이었음 근데 실장님이랑 이모님 모르고 계시더라규...

퇴근할 때 갑자기 초밥 만들어주시는데 눈물이나올뻔햇다네요ㅜ

 

 

알바 끝나고 가족들이랑 감자탕 먹으러 감

 

 

아마스빈에서 김태컵홀더한다길래 가서 버블티 빨고왔다

컵홀더는... 받아봤자 먼지만 쌓이는데 자꾸 받으러가게됨

 

 

만남의장소 정부청사스벅가서 컨퍼던스맨보다가

 

 

2019년 마지막 맘스터치로 마무리

 

 

하도 많이 와서 이젠 우리동네 같군아

 

 

마제님 시그를 살까말까 계속 고민했는데 선입 까먹은 바보멍청이새뀌

 

 

엄마가 복숭아빵 사왔는데 진짜 복숭아랑 개똑같이 생겨서 신기했다

맛도 복숭아맛임

 

 

방탄 미국가서 볼 것도 없어서 펭수가 종치는 거 보고있다가 해가 바뀌었다

나 이제 스물셋이래...

'1'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1-2  (1) 2020.01.29
2001-1  (1) 2020.01.17
1912-2  (0) 2020.01.10
2019 연말결산  (0) 2019.12.31
1912-1  (0) 2019.12.18
1911-2  (0) 2019.12.02
1
COMMENT 0

yunicorn